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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추석명절 메시지] 사랑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2019 기해년 한가위입니다.

가을하늘처럼 유쾌하고 정겨운 추석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천/이광일기자] 한 해의 결실을 축하하는 추석을 맞아 올해 인천이 이뤄낸 여러 결실들을 돌아봅니다.

인천e 지역전자상품권은,  지역에서  다퉈 배우러  만큼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민들이 바라시던 GTX-b 노선이 예타를 통과했고, 2경인전철 사업이 정부 예타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7호선 청라 연장 사업은 2 단축되었습니다.


또한 송도 바이오-헬스 밸리나 영종 복합리조트 사업도 본격적으로 날개를 폈습니다.

 

정부 스타트업 파크 사업을 유치해서 미래 일자리 창출 사업도 인천이 앞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인천이 지속가능한 청색 환경 도시로 나아가는 환경 살림과 이음의 원년을 시작했다는 점에도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지난달에는 배다리 연결도로와 관련해 지역 주민, 시민사회와 공동합의문을 발표하는 결실도 있었습니다.

인천이 장차 평화 경제의 중심이 되기 위한 준비도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그간 다소 지체되거나 난항을 겪고 있는 여러 과제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살려가는 노력으로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높여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숙원 과제들을 한층 새롭고 성숙한 미래 발전 과제로 이어가자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왔고, 시민들께서도 이러한 인천시의 노력에 공감해주시고 함께 힘을 모아 주셔서 많은 결실을 맺을  있었던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길이 멀고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인천시는 ‘살림과 이음 모토로 2030 중장기 발전 과제를 마련해서 시민들께 설명도 드리고 의견도 수렴하면서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

현안 과제들을  살리고 풀어나가면서 튼튼한 미래 발전 동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내년 추석에는 시민들께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있도록, 인천시가  열심히 달려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의 수고로움에서 잠시 벗어나 넉넉하고 여유 있는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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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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