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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19 한-아프리카 청소년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

서울, 수원, 대전, 김제, 군산, 무주에서 한-아프리카 청소년 간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

[전북/이두환기자]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는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최연호)과 공동 주최하고 외교부,한-아프리카외교포

럼, 아프리카 연합이 후원하는 제1회 2019 한-아프리카 청소년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번 청소년캠프에서는 가나, 나이지리아, 르완다, 에티오피아, 카메룬, 케냐 등 아프리카 12개 국가 40명의 학생들과 군산, 김제, 무주, 

부안,순창, 익산, 전주, 정읍 등 전북지역 고교생 37명을 포함한 40명의 한국 학생들이 8월 6일부터 12일까지 6박 7일간 서울과 전라북도(군

산,김제, 무주)에서 상호이해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캠프 프로그램은 서울, 수원, 대전 그리고 전라북도에서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전라북도 김제국립청소년농생명

센터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에 대한 관심과 역량개발을 위한 농생명공학 체험 군산에서는 2023 새만금 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새만금 의의를 알 수 있는 홍보관 및 방조제 방문 무주 태권도원에 태권도 박물관 견학 및 태권도 체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

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모근혜 학생(전주상업정보고등학교)은 “캠프를 통해 영어능력 향상과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는 소중한 시

간”이었다고 하였으며 안준민 학생(군산제일고등학교)은 “평소 관심 있던 창업을 아프리카와 연계하는 방법을 구상하게 되었고 아프리카

는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하며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금번 행사의 공동 주최 기관인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이영호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미래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라며 

캠프는 끝났지만 새롭게 시작된 한국과 아프리카 청소년 간의 우정과 향후 지속적 교류의 발판을 가슴 속 깊이 간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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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 해상 수호’ 최신형 50톤급 특수기동정 2척 진수
[한국방송/이두환기자]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13일 오후 휴먼중공업㈜(경남창원 소재)에서 특수기동정2척에 대한 통합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도준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허성무 창원시장,문승욱 경상남도경제부지사 등 해양경찰 관계자와 경남지역 각계주요 인사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진수한 특수기동정2척은 서해5도 해역 불법외국어선단속 작전 능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건조되었다. 주요제원으로는 배수톤수50톤,길이24.7m,폭5.2m,승선정원20명,주기관2대와 워터제트 방식(물을 흡입하여 분사하는 방식)추진 장치2대가 설치되어 있어,최대40노트(시속 약74km)의 속력을 낼 수 있다. 또한,기관총1대와6인승 고속단정1대,적외선 야간감시 카메라 등첨단장비를 탑재하여,우리 어민 보호와 해양 대테러,해상경호,의심선박·화물 검문검색 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진수식을 마친 뒤 약3개월간 선체 내부에 첨단장비 설치와 해상시운전을 마치고 올해10월부터 순차적으로 서해5도 해역에 배치된다. 해양경찰 관계자는“이번에 진수된50톤급 특수기동정2척이 현장에 배치되면 서해5도 해양주권 수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기대된다.”며,안전하게 함정이 건조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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