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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성남시 여성 안심 귀갓길 로고젝터 13곳 설치…밤길 비춰

‘여성친화도시 성남’ ‘안심 귀갓길’ 등의 로고와 현 위치

[성남/최동민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범죄예방 도시환경설계 기법(셉테드·CPTED)의 하나로 13곳에 여성 안심 귀갓길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8월 13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장치 렌즈에 ‘여성친화도시 성남’ ‘안심 귀갓길’ 등의 로고와 현 위치, 관할 경찰서 등의 내용을 새겨 LED 조명을 바닥에 투사·표시한다.

원지름 200㎝ 크기가 밤길을 밝게 비춰 이곳을 지나는 시민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범죄자들에게는 경각심을 불러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설치한 곳은 분당구 구미동 오리어린이 공원 앞길, 수정구 논골로 24번길, 중원구 광명로 264번길 18 등이다.

각 구 경찰서가 범죄 취약가구 밀집지역으로 분류한 곳에 성남시가 모두 1230만원 사업비를 들여 설치했다.


이 외에도 시는 단독주택 밀집지역 14곳 골목길 바닥에 태양광 충전식 발광기구인 솔라표지병을 설치하는 등 ‘여성 안심도시 성남’ 만들기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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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캐릭터, 보라미와 보드미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법무부는 교정본부의 대표 캐릭터 ‘보라미’를 현대적 감각에 맞는 친근한 모습으로 17년만에 리뉴얼하고 새로운 여성 캐릭터 ‘보드미’를 개발했다.2002년 개발된 기존의 ‘보라미’ 캐릭터는 현대적 감각이 떨어지고 다양한 홍보 매체에 적용하기가 어려워 국민과 소통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리뉴얼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새롭게 탄생한 ‘보라미’는 권위적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보다 밝고 친근한 교정행정 이미지 구축을 위해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탈바꿈했으며, 캐릭터 디자인도 다양한 매체에 활용이 용이하도록 간결한 형태로 바뀌었다.부드럽고 따뜻한 표정의 캐릭터는 교정교화를 통해 더 나은 내일의 희망이 되고자 하는 교정본부의 미래지향적 스토리를 담아내어 국민과 교정행정을 더욱 가깝게 만들 것이다.또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기 위해 17종의 캐릭터 응용형을 개발했다. 교정공무원의 업무특성을 반영하여 보안, 교육, 교화, 직업훈련, 상담 등을 나타내는 동작을 비롯해 교정공무원이 국민과 소통하는 모습, 수용자와 화합하는 모습 등도 응용형을 통해 표현했다.법무부 교정본부는 시대의 흐름과 국민의 요구에 따라 변화·성장하는 교정의 모습을 담은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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