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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영조 경산시장, 시청 직장어린이집 방문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 가지다.

동화책 읽어주는 시장님 덕분에 미래 꿈나무들 책과 더욱 친해져요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 11 오전 경산시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원생과 학부모 40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와 함께 읽어 주기』시간을 가져 미래 꿈나무들이 책을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최영조 경산시장은 교직원 전원에게 격려의 인사와 함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무한한 상상력으로 꿈을 꾸고 이루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다해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부모와 함께 읽어 주기』시간에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친근한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며 같이 웃고 공감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었다.

 

 

그리고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부모 자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할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어릴 적부터 “책 읽기는 쉽고 재밌다.”라는 생각을 길러주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가까이하고 싶었으나, 어렵고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핑계로 실천하지 못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는데 게을리하지 않겠다.”면서  “오늘 아이와 함께 읽기를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자녀가 책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이 영유아 시기부터 책과 친숙할 있도록 부모와 함께 읽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평생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아이들은 좋은 책을 많이 읽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쳐 주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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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수상레저 집중관리수역 496곳 지정
[한국방송/이광일기자]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관리수역 496곳을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을 맞아 수상레저기구를 즐기는 활동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내실 있는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수상레저 집중관리수역은 수상레저 활동이 많은 ‘주요 활동지’와 수상레저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다발지’, 수상레저기구의 입·출항이 잦은 ‘주요 항·포구’로 구성돼 있다. 주요활동지는 인천 무의도 등 220곳, 사고 다발지는 전남 목포 안마도 인근 해상 등 149곳, 강원 강릉항 등 주요 항·포구 127곳이다. 이들 집중관리수역은 해양경찰서에서 지정한 수역을 토대로 각 지방해양경찰청의 자체심사를 통해 지정됐다. 해양경찰은 현재 각각의 수상레저 집중관리수역에 대해 주로 발생하는 사고유형, 사고기구, 수역 특성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통합 관리 중이다. 이를 토대로 파출초, 함정, 항공기를 이용해 해상순찰 시 주요 활동지와 사고 다발지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수상레저기구의 선착장 주요 이용시간대에 맞춰 파출소와 출장소에서 활동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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