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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국제정책자문단』16명 위촉, 국제정책 자문 역할 수행

‣ 국제협력, 농업, 경제통상, 문화예술, 언어권별 전문가 등 16명 구성
‣ 6. 11일 위촉장 수여 및 첫 간담회, 향후 국제정책 자문 및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운영

[전북/이두환기자] 전라북도는 611전라북도 국제정책자문단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라북도 국제정책자문단 국제교류 확대와 사업 발굴 등을 목적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

견과 전라북도의 국제교류 활성화 토론 등 자문을 받기 위해서 처음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구성된 자문단은 전북도가 국제교류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국제협력, 농업, 경제통상,

문화예술, 각 언어권별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브레인

토밍 방식 등을 통해 연중 수시 운영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이들 전문가 자문을 통해 문화예술, 관광, 농업, 경제 분야에서 전북만의 교류 모델

을 발굴하고, 전북의 전통문화 등 지역의 강점을 살린 전북형 공공외교사업 발굴 ·관의 적극

공조로 국제교류 시너지 효과를 낼 방침이다.

 

이강오 도 대외협력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북도 국제교류정책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전북만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시책과 아이디어를 제시해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모멘텀이 될 것이

, “앞으로 지방정부간 국제교류는 도정에 접목하고,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

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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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띠 린네’ 핀란드 총리와의 회담 결과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전 9시30분부터 55분 동안 안띠 린네 핀란드 신임 총리와 회담을 갖고 투자 확대, 스타트업·중소기업·혁신 협력, 차세대 통신·보건·에너지 등 실질협력 증진, 한-EU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핀란드가 세계 스타트업계의 메카로 성장한 것은 세계 최고 수준의 창업생태계를 구축한 핀란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우리 정부도 혁신을 응원하는 창업국가를 국정과제로 삼고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매년 겨울 헬싱키에서 개최되는 스타트업 페스티벌 ‘슬러시 행사’(SLUSH)를 높이 평가하며, 한국의 신규벤처투자 3조4천억 원, 신설법인 수 10만개 돌파, 유니콘 기업 6개 증가 등 최근 상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에 린네 총리는 “핀란드도 많은 기술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5G·에너지 분야 등에 있어서는 세계적 수준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때 노키아가 5G 이동통신 시범서비스 최초 시연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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