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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음악회

- 충남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선정, 보령예술 음악회 -


[충남/한용렬기자] 4월 25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클래식 드라마라는 주제로 소외계층을 위한 음악회가 열린다. 2019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 사업에 선정된 보령예술은 클래식 드라마라는 주제로 영상매체에 접할 수 있는 클래식 명곡, 오페라와 뮤지컬 명곡, 발레음악, 탱고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공연을 하는 머드오케스트라는 세계적인 머드페스티발의 이름을 따서 만든 오케스트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량을 가진 젊은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2018년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 사업 2차 국내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된바 있으며 발전소 주변의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공연도 하였다. 앞으로도 이런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하면서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며 행복을 전달하고자 한다.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4월 25일 목요일 오후 7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음악회를 감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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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2인자’ 굳힌 최룡해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북한이 우리의 정기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재추대했다고 조선중앙통신 등이 12일 밝혔다. 통신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 1일 회의가 11일 만수대의장에서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동지를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실시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통해 출범한 이른바 ‘김정은 2기’ 구성원들의 첫 회의였다. 안건으로는 국무위원장 선거, 국가지도기관 선거, 사회주의 헌법 수정 보충(개정), 2018년 국가예산 집행의 결산과 2019년 예산 문제가 다뤄졌다. 통신은 국가지도기관 선거를 통해 내각 총리가 박봉주에서 김재룡으로 바뀌었음을 밝혔다. 박봉주 전 총리는 이번 회의에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명됐는데, 전날 당 전원회의에서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에 오른데 이어 고위급 원로의 대열에 합류한 셈이 됐다. 북한의 사실상 ‘2인자’로 평가받는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은 현재까지 북한의 헌법상 국가수반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자리에 올랐다. 최 상임위원장은 신설된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에도 임명돼 북한의 정치적 2인자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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