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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공단소방서, 남동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소방안전교육 실시

[인천/이광일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인천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남동대로 소재)를 방문하여

이주간에 걸쳐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입주업체 80여명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입주업체의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소방안전교육 일환으로 최근 남동국가산업단지 화

재사례(한성정공) 및 화재예방을 위한 추진사항,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피난기구(완강기)사용법 및 CPR/AED

험 등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가한 관계자 A씨는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사용법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잘 사용하

지 않는 완강기와 심장충격기 등 체험을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엇다.”고 전했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남동국가산업단지는 공장 및 시설의 특수성으로 인해 화재 및 재난사고 시 큰 인명과 재

산피해를 동반한다. 앞으로도 최근 남동산단에서 발생한 화재 및 기계사고사건을 방지하기위해 지속적인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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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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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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