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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WTTU 강신철 총재, 28일 “태권도 무향의 숲,천년의 향기

강신철사범 태권도입문 50주년과 남창도장 개관 30주년 “무향의 숲, 천년의 향기” 행사가 수원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28일 오후 2시 수원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강신철 사범 태권도입문 50년과 남창도장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며

"무향의 숲, 천년의 향기"행사가 수원시민회관 대강단에서 식전공연으로 시작하여 1부 국민의례,내빈소개,인사말,축사, 다큐영화"사범(師範)"시사회에 이어 2부 남창도장 태권도 공연으로 17개국대사, 수원시장 엄태영,경기도 태권도 협회장 김경덕, 서울 언론인클럽 회장 강승훈, 한국방송뉴스(주) 이헌양 대표, 사단법인 현정회 이건봉 이사장, 대한펜칵실랏 연맹 조형기 총재, 위대태껸회 공현욱 박사등 많은 내외빈이 자리를 같이 했다.

17개국 이란, 두바이, 포루투갈,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마카오아르헨티나, 독일, 캐나다, 브라질, 케냐, 인도, 칠레, 중국, 러시아 에서 모인 태권도 메니아들은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오직 강 신철총재에게 배우기 위해 자비로 참가하는 유단자들이다. 어린이부터 국가대표 코치 감독들까지 참가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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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도장개관 30주년, 무향의 숲, 천년의 향기 행사는 사단법인 현정회 후원으로 수원 시민회관에서 오후2시에 식전 공연으로 현정회 전문위원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배벵이 굿 이수자 이성관 선생님의 비나리 공연과, 평창동계올림픽 음악을 작곡한  세계적인 섹소폰 아티스트 전 버클리대 김덕 교수의 소프라노 섹소폰  Can't half falling in love와  미스코리아 출신  정윤승 가수의 장대비 열창에도 400여명의 태권도인의 큰 박수가 나왔다.


또한 초,중,고, 대학부 국가대표급인 태권도 폼새,격파에서도 여러차례 박수를 받으면서 성대하게 태권도인의 자부심을 마음껏 뽐내며 강신철 관장의 태권도 역사관인 무적제 겔러리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방문한 태권도 지구촌의 결집체이며 태권도를 통해 한국의 역사, 문화와 얼을 전파하는 큰자리가 되었으며 "남창도장"은 태권도 선후배들의 얼과 기운이 도장 곳곳에 땀으로 베어있는 엄격하면서도 아름답고 정겨운 홍익인간을 추구하는 태권도의 종가답게 무한한 태권도의 발전을 한눈에 바라 보는 큰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금강석처럼 강하고 물처럼 지혜로운 사람이 나와서 올바르고 밝게, 크게 국가를 이끌만한 철인이 나올수만 있다면 스승으로서 무슨 일인들 못하랴, 무슨 여한이 있겠는가".                                                        -浩然 강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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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회담 장소는…평양‧워싱턴‧판문점 거론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에 관심이 쏠린다. 평양 이외에도 서울, 판문점, 워싱턴 등이 주요 장소로 거론된다. 1차 정상회담은 중립국이며 경호에도 용이한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었다. 뉴욕타임즈는 7일(현지시간) 북한 관리들을 인용, 트럼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러 평양을 방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2차 정상회담 장소로 평양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이번 방북을 통해 북미는 2차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위원장도 북미 간 2차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의제 뿐 아니라 의전, 경호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이 미국으로 돌아가 이번 방북 결과를 보고하면서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제반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한만큼 북한 방문도 포함됐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 대통령은 없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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