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9 (일)

  • 맑음동두천 -9.3℃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1.3℃
  • 구름조금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4.5℃
  • 맑음강화 -9.3℃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8.0℃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경제

군산시,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구축 순조

태양광 관련 인력양성 등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기대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가 진행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0일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태양광 발전설비 관련 유지보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 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북도, 전북테크노파크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부안군에 위치한 전북대학교 신재생에너지소재개발센터에서 센터 구축 전까지 임시적으로 전문인력양성교육, 기술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총 52회에 걸쳐 919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하고 태양광 관련 기업의 시제품개발과 시험 성능평가를 지원 하는 등 174건의 기술개발 지원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시제품 개발지원 등 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1억 2천만원 이상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으며 지난해 10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직업능력교육기관 인증을 취득하고, 전북지역산업 맞춤형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보였다.

 

올해 상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2022년 9월부터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내에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구축공사가 시작됐으며, 센터가 구축되면 우리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해 기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술개발 지원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센터가 구축되면 본격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해 일자리 창출과 기술개발 등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면서 “더 나아가 새만금 내에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헌신하는 공무원, 일 잘하는 정부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범정부적 노력이 필요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다자녀 공무원 승진 우대 등 인사정책 상의 과감한 조치를 추진하며, 공무원 인재상을 토대로 채용·인재개발·승진 등 인사체계 전반을 혁신한다. 인사 법령상의 각종 비상설 내부 위원회를 추가로 정비하고, 인사운영 절차·기간을 폐지·간소화하는 등 인사규제 개선으로 각 부처가 가진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국민의 적정 휴식권 보장을 위해 대체공휴일 대상을 확대한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27일 ‘헌신하는 공무원, 일 잘하는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국익과 실용, 공정과 상식의 국정 기조를 담은 2023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1. 국가 현안에 대응하는 국익우선 인사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국민통합·저출산·고령화·디지털전환 등 국가적 현안 해결을 위해 공직사회가 선도해 국익 증진에 기여하는 인사정책을 추진한다. (다양성과 포용) 먼저 국민통합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인재 및 장애인 채용을 활성화한다. 지역인재 7급 선발규모를 지속 확대*하고, 농어촌 고졸채용 신설 등 지역인재 9급 채용도 활성화한다. 중증장애인의 경력채용 요건을 완화**하고, 장애인 의무고용 미달 부처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