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수)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5.5℃
  • 맑음서울 0.6℃
  • 맑음대전 1.7℃
  • 구름조금대구 5.5℃
  • 구름많음울산 7.6℃
  • 맑음광주 3.1℃
  • 구름많음부산 11.1℃
  • 맑음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8.0℃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5℃
  • 구름많음강진군 4.0℃
  • 구름조금경주시 6.4℃
  • 구름조금거제 10.0℃
기상청 제공

피플

주민자치 위한 소통·화합의 한마당…2022 주민자치위원 연수

이민근 시장“주민자치회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민주주의 실현 안산시도 적극 지원”

[안산/이명찬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주민자치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기능 강화 등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올해 기존 주민자치위원회보다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의사결정기구인 주민자치회를 25개동 전체로 확대하고 시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강화해왔다. 

이번 연수는 ▲우수 주민자치회 위원 유공자 표창 ▲이민근 안산시장 특강 ▲문화공연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 대표의 ‘주민자치위원 역량·소통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의 새로운 가치와 변화’를 주제로 주민자치 시대를 맞아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문세 안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시민이 시정의 주체라는 생각을 갖고 주민자치회에서 앞장서 마을에 필요한 현안을 적극 발굴하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안산시 전역에서 실현되고 있다”라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이르면 4월부터 시내면세점서 여권없이 면세품 산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시내 면세점에서 여권없이 스마트폰 인증만으로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세판매장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지난달 31일 자로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의 후속조치다. 후속조치는 국민의 면세쇼핑 편의를 제고하고 글로벌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여행객 수요 등 국내 면세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감안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시내 면세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권 제시 절차없이 스마트폰 신원인증을 통한 면세품 구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현재는 시내 면세점에서 면세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여권을 제시해야 한다. 스마트폰 인증 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시스템 개발이 완료된 면세점에서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관세청은 오픈마켓이나 메타버스 등 다른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면세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면세점은 자사 인터넷몰을 통해서만 온라인 판매가 가능했다. 앞으로는 국내외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모든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 판매를 허용해 면세업계의 매출 확대를 지원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