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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현일 경산시장, 경산시 대화기부참여 챌린지 1호 동참

- '작은 대화로 세상을 바꾸다' -

[경산/김근해기자] 조현일 경산시장은 30일 『K-외로움대책 사업』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화기부운동」 릴레이 챌린지 1호로 참여했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K-외로움대책 사업』은 외로움으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경험하는 시민들에게 사회적 관계 형성과 다양한 소통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심리적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인 「대화기부운동」은 해당 홈페이지(http://www.gbmind.kr)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대화 기부자와 대화 요청자를 신청받아 각자 희망하는 상담 분야 등을 고려해 1:1로 매칭, 전화 통화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운동이다.

 

경산시는 대화기부운동 외에도 청년층이 많이 분포한 관내 사업장에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해 청년층의 외로움에 소통 및 공감하는 등 외로움 대책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사회적 변화에 따라 보건복지 서비스의 방향도 마음 복지 등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작은 대화로 많은 사람이 큰 위로와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대화기부운동이 경산시 전체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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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4월부터 시내면세점서 여권없이 면세품 산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시내 면세점에서 여권없이 스마트폰 인증만으로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세판매장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지난달 31일 자로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의 후속조치다. 후속조치는 국민의 면세쇼핑 편의를 제고하고 글로벌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여행객 수요 등 국내 면세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감안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시내 면세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권 제시 절차없이 스마트폰 신원인증을 통한 면세품 구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현재는 시내 면세점에서 면세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여권을 제시해야 한다. 스마트폰 인증 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시스템 개발이 완료된 면세점에서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관세청은 오픈마켓이나 메타버스 등 다른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면세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면세점은 자사 인터넷몰을 통해서만 온라인 판매가 가능했다. 앞으로는 국내외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모든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 판매를 허용해 면세업계의 매출 확대를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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