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수)

  • 흐림동두천 -1.6℃
  • 맑음강릉 4.4℃
  • 박무서울 -0.3℃
  • 맑음대전 4.3℃
  • 구름많음대구 1.4℃
  • 구름많음울산 8.8℃
  • 구름많음광주 3.6℃
  • 구름많음부산 8.5℃
  • 구름조금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10.8℃
  • 구름조금강화 -2.3℃
  • 흐림보은 3.4℃
  • 맑음금산 6.1℃
  • 구름조금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0.5℃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사회

풍무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청소년지도위원 및 주민 등 10여 명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꼼꼼히 살펴

[김포/김국현기자] 풍무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종구)는 지난 28일 수학능력 시험을 치른 청소년들의 일탈 및 비행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동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 주민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활동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위반행위 ▲청소년 출입금지 표지 미부착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금지 표지 미부착 점검 및 적발 등으로, 참가자들은 미진한 부분에 대한 계도 및 시정조치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이후로도 청소년들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심야시간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청소년 음주 및 흡연 등의 예방을 위한 ‘수시 순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임종구 풍무동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유해환경 지도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안 찾아간 금융자산 17조원…금융사 소비자보호기준 개선
[한국방송/김국현기자] 금융당국이 숨은 금융자산을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금융회사 소비자보호기준을 개선한다. 찾아가지 않은 예·적금 등 숨은 금융자산만 17조원에 이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금융소비자 안내를 강화하고 담당조직도 지정·운영하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숨은 금융자산을 쉽게 조회하고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지만 규모가 꾸준히 늘고 있다. 2019년말 12조3000억원이었던 숨은 금융자산은 지난해 6월말 기준 16조9000억원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숨은 금융자산 발생 자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기 후 시간경과에 따른 불이익과 함께 만기 때 자동처리방법 설정에 대해 안내하기로 했다. 계약 때와 계약기간 중 연 1회 및 만기 직전에 안내하고, 계약기간 중 언제나 고객이 만기 때 자동처리방법을 설정·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숨은 금융자산을 조속히 찾아갈 수 있도록 만기 후 시간경과에 따른 불이익과 함께 숨은 금융자산 조회·환급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만기 때와 만기 후 최초 금리인하 전, 만기 1년 경과 후부터는 연 1회 이상 안내하도록 했으며, 금감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