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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평생학습 재능나눔 박람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행사장 안전관리‧교통‧방역 대책 등 심의
- 유관기관 합동 현장 사전확인‧점검을 통한 안전한 행사 준비

[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안전관리 실무위원과 행사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제7회 경산시 평생학습 재능나눔 박람회」를 앞두고 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인명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교통대책,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대응체계 등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시민의 평생학습 경험과 성과 공유를 위한 평생학습 재능나눔 박람회는 다양한 체험ㆍ전시, 동아리 발표회 등 공연, 평생학습 장터 플리마켓 운영 등 행사기간 중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사전 현장점검, 안전관리 요원 배치 및 교육, 방역관리 계획 등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면밀히 검토했다.

 

김주령 부시장은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행사에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며, 안전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 유지와 행사 주관부서의 철저한 사전 준비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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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4월부터 시내면세점서 여권없이 면세품 산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시내 면세점에서 여권없이 스마트폰 인증만으로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세판매장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지난달 31일 자로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의 후속조치다. 후속조치는 국민의 면세쇼핑 편의를 제고하고 글로벌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여행객 수요 등 국내 면세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감안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시내 면세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권 제시 절차없이 스마트폰 신원인증을 통한 면세품 구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현재는 시내 면세점에서 면세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여권을 제시해야 한다. 스마트폰 인증 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시스템 개발이 완료된 면세점에서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관세청은 오픈마켓이나 메타버스 등 다른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면세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면세점은 자사 인터넷몰을 통해서만 온라인 판매가 가능했다. 앞으로는 국내외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모든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 판매를 허용해 면세업계의 매출 확대를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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