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 흐림동두천 -0.9℃
  • 흐림강릉 9.6℃
  • 구름많음서울 1.0℃
  • 구름많음대전 4.3℃
  • 흐림대구 9.1℃
  • 흐림울산 10.4℃
  • 흐림광주 7.0℃
  • 흐림부산 10.9℃
  • 흐림고창 5.4℃
  • 제주 10.3℃
  • 흐림강화 -0.7℃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10.0℃
  • 구름조금거제 11.9℃
기상청 제공

피플

김포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및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공공빅데이터 분석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3일 부시장, 빅데이터 분석수요 관련 부서장 등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안전정보센터에서 김포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및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완료보고회에서는 향후 김포시의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컨설팅 보고를 실시했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1차년도는 데이터 인프라 조성, 2차년도는 시정업무 및 산업 데이터 연계·적용 확산, 마지막 3차년도는 데이터 생태계 및 행정 역량 제고 방안을 제시하여, 향후 데이터기반행정을 선도하는 인구 70만 김포시대를 여는데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된다.

공공 빅데이터 분석 사업은 총 3개 과제로 나누어 주제1은 관광구역 유동인구 및 소비패턴 분석, 주제2는 장애인주차구역의 불법주차 분석, 마지막주제3은 건축민원 분석을 실시했다.

김포시의 대표적 관광지역인 아라마리나와 라베니체를 중점 선정하여 각 구역의 유동인구와 소비패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관광진흥에 구체적 도움이 되게 실시했다.

장애인주차구역의 불법주차 분석은 폭증하고 있는 인구의 영향으로 장애인주차구역에서 지속적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향상된 대민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했다.

마지막으로, 인구 폭증으로 인한 건축 및 주택관련 민원의 과학적 분석을 실시하여, 향후 민원에 대한 발빠른 대응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허승범 부시장은 “이번 사업의 결과물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김포시의 과학적·합리적 정책수립 절차를 만들고 각종 민원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대형연구시설·장비 은퇴제 도입…통합 수요조사체계도 마련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정부가 그 동안 연구장비와 달리 명확한 지침이 없어 처분에 어려움이 있던 대형연구시설·장비에 대해 은퇴제를 도입한다. 또 현장 실수요를 반영한 대형연구시설·장비의 통합수요조사체계를 마련하고, 기관별 연구시설·장비 관리계획의 수립으로 우수기관은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제43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제3차 국가연구시설장비 고도화계획(2023~2027)(안)(이하, ‘고도화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계획은 5년마다 수립하고 있는 국가연구시설장비에 관한 중장기계획으로, 연구시설·장비를 효과적으로 구축·확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한 중장기 목표와 전략, 중점과제 등을 담고 있다. 정부는 그동안 1, 2차 고도화계획 수립을 통해 효율적인 투자를 위한 장비도입심의 체계화와 과제 종료 후에도 장비 유지보수가 가능한 통합관리제를 시행했다. 아울러 연구장비 종합정보시스템(ZEUS) 구축을 통한 공동활용 등 연구장비 투자·관리체계 확립과 활용기반 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주요국에서 기술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연구시설·장비를 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