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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시 관광하고, 인센티브도 받고...

김포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버스 1대당 30만원씩 지급중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인센티브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가 관광객을 유치해 김포시 소재 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등을 이용하면 차량지원비 등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내국인 10인 이상 당일관광을 기준으로 버스 1대당 30만 원, 1인당 5천원을, 1박 이상의 숙박관광의 경우에는 버스 1대당 30만원, 1인당 2만원을 지원한다.


단, 국가나 타 지자체로부터 재정적 보상을 받은 행사나 관광목적이라 할 수 없는 경우 등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인센티브 지원은 올 연말까지 예산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센티브를 받고자 하는 여행사는 사전계획서와 여행일정표, 사업자등록증 등을 여행 10일 전까지 제출하고 일정이 완료되면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10월은 김포 관내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 등이 예정되어 관광하기에 최적의 달”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으로 지역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gimpo.go.kr)나 관광진흥과(☎980-510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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