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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산시, 사동공원 보행매트 설치…주민불편 해소 위해

사동공원(사동 산170번지 일원) 산책로 530m 구간

[안산/이명찬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동공원(사동 산170번지 일원) 산책로 530m 구간에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보행매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사동공원은 그랑시티자이아파트 1, 2차 단지 입주와 동시에 이용객이 급증했지만 폭이 좁고 경사가 심한 흙길 형태 산책로가 많아 시민의 개선요구가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의 공원이용 편의를 제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면상태가 좋지 않고 경사가 심한 구간을 선정해 보행매트 설치를 완료했다. 

해양동 주민들은 “집 주변에 있는 가까운 공원이라 자주 이용하는데, 흙길인 탓에 미끄럽고 흙먼지가 신경쓰였다”며 “이번 매트 설치로 인해 쾌적하게 다닐 수 있을 거 같다”며 정비를 반겼다.

김권백 공원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을 꼼꼼히 살펴 시민들의 공원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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