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6 (월)

  • 구름많음동두천 23.5℃
  • 구름많음강릉 24.9℃
  • 구름많음서울 24.9℃
  • 구름조금대전 23.7℃
  • 흐림대구 21.3℃
  • 울산 20.6℃
  • 구름많음광주 22.4℃
  • 흐림부산 20.9℃
  • 구름많음고창 21.9℃
  • 흐림제주 23.7℃
  • 맑음강화 22.5℃
  • 구름많음보은 23.0℃
  • 구름많음금산 22.0℃
  • 흐림강진군 21.4℃
  • 흐림경주시 20.6℃
  • 흐림거제 20.2℃
기상청 제공

뉴스

울산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김두겸 시장 비롯 3급 이상 공무원, 폭력예방 의지 다져

[울산/김용수기자] 울산시는 9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시장을 비롯한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고위직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대 폭력이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말하며, 공직자들은 매년 유형별 교육을 1시간씩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개별법령에 명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으로 ‘존경은 존중으로부터’ 라는 주제로 ‘조직문화’, ‘유형별 폭력 예방’ 그리고 ‘2차 피해 예방법’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강사는 울산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인 ‘울산해바라기센터’ 김은령 부소장이 맡았다.


김 부소장은 울산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위원과 고충처리 민원활동도우미(옴부즈맨)로 활동 중이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위촉한 폭력예방 통합교육 분야 전문 강사이다.


김두겸 시장은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위직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적극행정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숙원사업 해결한 지자체 7곳 선정
[한국방송/이광일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인근 학교 반발 및 각종 규제 등으로 사업장 증축이 불가하여 타 시·군으로 이전하려는 기업을 적극적인 법령 해석 등을 통해 지원하여, 신규 시설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용두동 9필지가 114명의 공동소유로 인해 50여 년간 재산권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한 토지의 지적공부를 정리하여 주민들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했다. ‣ 부산광역시 서구는 동대신2동에 경사도가 높아 보행이 불편했던 ‘소망계단’에 대한민국 최초로 현수식 모노레일을 설치하여 주민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탈바꿈 시켰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은 9월 27일(화) 전국 시·도 적극행정 책임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적극행정 주요 실적 등을 점검·평가해 우수 지자체로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지자체로는 광역자치단체인 부산광역시 1곳과, 기초자치단체인 경기 안양시, 경기 고양시, 충북 옥천군, 충북 음성군, 서울 동대문구, 부산 서구 등 6곳이 선정되었다. 우수기관 선정을 위한 평가는 기관별 규모 차이로 인한 실적 차이의 형평성을 기하기 위해 광역 시·도, 시, 군, 구별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