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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2022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 동참 캠페인 -

[경산/김근해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는 26일 시청 주차장에서 헌혈 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했다.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 아래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청년회(회장 안주현) 회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헌혈 참여 인구가 급감하여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 또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증을 기부함으로써 긴급히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헌혈자들의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 기본 수칙을 준수하고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하여 실시했다. 경산시 공무원과 시민들 및 자원봉사에 적극적인 학생들의 많은 참여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청도군협의회 방말배 청년회장과 회원 10여 명도 함께 하여 헌혈 참여를 위한 홍보에 적극 동참했다.

 

정병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은“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준 시민들과 경산시 공무원에게 감사하고, 헌혈량이 감소하는 추세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의 헌혈 캠페인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헌혈에 동참해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헌혈문화 정착은 물론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한 시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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