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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운양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순애)

[김포/김국현기자] 운양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순애)는 지난 3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해업소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 흡연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여 건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PC방, 코인노래연습장 업소를 중심으로 가정 밖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는 김포시청소년이동쉼터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성인오락실 등 청소년 출입 불가 업소를 찾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했다.

김순애 운양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자라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보호를 위하여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표시 스티커가 필요한 사업장에서는 운양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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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우정사업본부-계룡건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송문현, 이하 ‘공제회’)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 이하 ‘우체국’), 계룡건설산업(주)(대표이사 한승구, 이하 ‘계룡건설’)는 9월 27일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신축공사 현장에서「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전자카드 현장 발급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제회와 우체국, 계룡건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전자카드 발급 및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 전자카드 현장 발급 지원 △ 전자카드제 홍보·교육 △ 건설근로자의 권익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한 제도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계룡건설은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 50개소를 운영하며, 지난달 기준 적용 현장에 투입된 연인원만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건설사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자카드제를 더욱 성실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우체국의 촘촘한 오프라인 영업망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계룡건설 현장 근로자가 전자카드를 발급받고,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 본인이 남긴 출퇴근 기록으로 퇴직공제금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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