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금)

  • 흐림동두천 27.4℃
  • 구름많음강릉 27.9℃
  • 흐림서울 29.2℃
  • 맑음대전 30.4℃
  • 구름많음대구 27.2℃
  • 흐림울산 24.6℃
  • 구름조금광주 30.3℃
  • 구름많음부산 28.3℃
  • 구름많음고창 31.1℃
  • 구름조금제주 32.5℃
  • 흐림강화 27.9℃
  • 구름조금보은 25.5℃
  • 구름조금금산 29.3℃
  • 구름많음강진군 29.5℃
  • 흐림경주시 24.7℃
  • 구름많음거제 26.5℃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시, 광화문 광장 개장 기념행사 맞춰 특별교통대책 추진

- 세종대로(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행사당일 18~22시, 4시간 전면 통제
- 통제구간 버스노선 38개, 18시부터 22시까지 새문안로·우정국로 등으로 우회
- 지하철 5호선은 예비열차 방향별 1대씩 대기하여 혼잡 시 즉각 투입 준비
- 행사 주변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
- 서울시, 토피스 누리집 등을 활용하여 대중교통 이용정보 및 도로상황 등 실시간 안내

[서울/김은숙기자] 광화문광장 개장 기념행사가 8월 6일(토) 19시부터 21시 30분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행사 준비로 인해 행사 당일 18시부터 22시까지 광화문광장 앞 세종대로가 전면 통제되는 등 외출 시 도로 상황 및 대중교통 확인이 필수다.

 

8.6.(토) 18시~22시 :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전면통제

※ 미 대사관에서 광화문 삼거리 방향 1차로는 통행이 허용되며, 안국역 방향으로 우회전만 가능

 

8.2.(화) 18시~8.7.(일) 10시 : 무대설치구역 뒤편 1개 차로 15m 부분통제

 

서울시는 행사 당일 관람객 및 인근 지역을 경유하는 시민들의 이동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버스 임시 우회운행, 지하철 역사 안전 강화, 도로소통 정보 제공,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세종대로 통제로 광화문광장 앞 정류소를 경유했던 38개 버스 노선은 통제 기간동안 새문안로·우정국로 등 주변도로로 우회 운행한다.

 

시내버스 19개, 시티투어버스 1개, 마을버스 2개, 경기·인천버스 16개 <붙임 참조>

 

지하철의 경우 5호선 차량기지에 예비열차가 방향별로 1대씩 대기하였다가 혼잡 가중 시 즉시 투입할 계획이며, 광화문 주변 역사는 승강장·대합실 등 질서 유지 및 안내 요원을 40명 추가 배치한다.

 

광화문역·경복궁역·종각역은 8.1(월)부터 승강편의시설을 집중 안전점검 중이며, 행사 당일 안내요원들은 역사 내 질서 유지 및 행사장 방향 출구, 열차 이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변 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행사구간을 제외한 세종대로, 새문안로, 사직로 등에 대해 불법주정차 특별단속도 실시한다.

 

서울시와 종로구, 중구청이 합동으로 단속에 나서며, 주정차 위반 차량은 우선 계도위주로 지도하고 불응차량은 즉시 단속조치한다.

 

행사로 인한 버스 우회운행 정보 및 도로통제 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누리집(http://topis.seoul.go.kr/) 또는 ☎120다산콜센터에서 확인가능하다.

 

버스 우회운행 정보는 8월 1일부터 BIT, 버스 내외부에 부착한 안내문을 통해 무정차 정류소 및 우회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도로 통제 정보도 8월 1일부터 행사장 주변도로 및 도시고속도로 진출입구간 등에 있는 도로전광표지(VMS)에 표출 중으로 승용차 이용 시 참고할 수 있다.

 

백 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새로운 광화문 광장을 방문하는 관람객 및 시민들을 위해 대중교통, 주차 등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며 “행사장 방문 시에는 교통 정보 사전 확인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종합뉴스

더보기
스토킹범죄 엄정대응 지시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처벌법 개정 추진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스토킹범죄 엄정 대응 지시❍ 금일 법무부장관은 대검찰청에 ‘스토킹범죄에 대한 엄정대응’을 지시하였음❍ 최근 지하철 신당역에서 스토킹범죄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던 가해자가 피해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여 국민들에게큰 충격을 주고 있음❍ 2021. 10.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형사처벌이 강화되었음에도 스토킹과 그에 이은 보복범죄가 끊이지 않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이에 검찰에서는 스토킹 사건 발생 초기부터 피해자에 대한 위해 요소를 철저히 수사하고, 가해자에 대해 접근 금지, 구금장소 유치등 신속한 잠정조치와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청구하는 등 스토킹범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함으로써 스토킹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함 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처벌법 개정 추진❍ 한편 법무부는 현재 스토킹처벌법이 반의사불벌죄로 규정되어 있어 ① 초기에 수사기관이 개입하여 피해자를 보호하는데 장애가있고, ② 가해자가 합의를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2차 스토킹범죄나더 나아가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보복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이 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반의사불벌죄 폐지를 신속히 추진하겠음 ※ 과거 법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