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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응급대응 협의체 운영

-- 인천시, 인천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과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응급환자 대응 방안 마련 --

[인천/이광일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응급환자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2022년 8월 3일(수) 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하였다.

응급대응협의체는 시, 인천소방본부, 19개 응급의료기관으로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가 재유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환자 대응 체계 개선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체는 지난 코로나19 유행 시 겪었던 환자 이송과 응급상황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응급실 운영 계획을 수립 보완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여러분들의 경험과 소통을 통해 이번 코로나19 재유행 시기에도 우리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노력을 다시 한 번 더 부탁한다.”면서 회의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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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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