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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소방청, 전국 소방기관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점검

226개 소방서·6개 공직유관단체 대상 집중 감찰,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한국방송/김주창기자] 소방청(청장 이흥교) 오는 25일부터 다음 12일까지 휴가철 공직기강 해이 근절을 위해 전국 226개 소방서와 6개 소방청 공직유관단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한소방공제회, 소방산업공제조합, (사)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시설협회

 

이번 점검은 감찰인력을 중심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전국을 4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 (1) 서울·인천·강원·경기, (2) 대구·부산·울산·창원·경상·제주, (3) 대전·세종·충청, (4) 광주·전라

 

주요 내용은 휴가철 향응 금품수수, 부당 사익추구 갑질 행위 음주운전, 폭행, 사행성 오락, 비위 행위 출퇴근 시간 미준수, 초과근무수당 부정 수령 허위출장 복무규정 위반 사항 출동대비 태세 보안관리 실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고영국 감사담당관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적발된 비위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기관으로서 국민이 신뢰할 있는 청렴하고 깨끗한 소방 조직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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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우정사업본부-계룡건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송문현, 이하 ‘공제회’)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 이하 ‘우체국’), 계룡건설산업(주)(대표이사 한승구, 이하 ‘계룡건설’)는 9월 27일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신축공사 현장에서「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전자카드 현장 발급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제회와 우체국, 계룡건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전자카드 발급 및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 전자카드 현장 발급 지원 △ 전자카드제 홍보·교육 △ 건설근로자의 권익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한 제도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계룡건설은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 50개소를 운영하며, 지난달 기준 적용 현장에 투입된 연인원만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건설사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자카드제를 더욱 성실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우체국의 촘촘한 오프라인 영업망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계룡건설 현장 근로자가 전자카드를 발급받고,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 본인이 남긴 출퇴근 기록으로 퇴직공제금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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