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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추모의 벽 행사 참석 계기 한미 국방장관회담 개최

국방부

[한국방송/박병태기자]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오는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로이드 오스틴(Lloyd J. Austin III)미국 국방장관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합니다. 이 회담에는 양국 국방부의 고위 관계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를 공유하고, 한미 정상회담 합의 후속조치로 확장억제 실행력 제고 등 다양한 한미동맹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장관은 방미 계기에 ▴6·25전쟁 전사자 추모의 벽 건립 준공식 참석, ▴알링턴 국립묘지 헌화,▴미 보훈요양원 (Armed Forces Retirement Home) 위문 등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사의를 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역대 주한미군 사령관 오찬, ▴싱크탱크 인사 간담회 등을 통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을 적극 홍보하고, 우리 정책에 대해 미 조야와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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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우정사업본부-계룡건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송문현, 이하 ‘공제회’)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 이하 ‘우체국’), 계룡건설산업(주)(대표이사 한승구, 이하 ‘계룡건설’)는 9월 27일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신축공사 현장에서「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전자카드 현장 발급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제회와 우체국, 계룡건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전자카드 발급 및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 전자카드 현장 발급 지원 △ 전자카드제 홍보·교육 △ 건설근로자의 권익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한 제도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계룡건설은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 50개소를 운영하며, 지난달 기준 적용 현장에 투입된 연인원만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건설사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자카드제를 더욱 성실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우체국의 촘촘한 오프라인 영업망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계룡건설 현장 근로자가 전자카드를 발급받고,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 본인이 남긴 출퇴근 기록으로 퇴직공제금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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