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화)

  • 구름조금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15.2℃
  • 맑음서울 14.4℃
  • 맑음대전 13.0℃
  • 흐림대구 16.9℃
  • 흐림울산 17.7℃
  • 맑음광주 16.4℃
  • 흐림부산 19.5℃
  • 맑음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20.1℃
  • 구름많음강화 12.2℃
  • 구름많음보은 10.2℃
  • 구름많음금산 12.6℃
  • 구름많음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5.8℃
  • 흐림거제 17.4℃
기상청 제공

정치

최춘식,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 선임

[한국방송/김국현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시·가평군)2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에 선임됐다.
 
최 의원은 21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활약했으며, 21대 후반기 국회 개원에 앞서 포천ㆍ가평의 농림ㆍ축산ㆍ어업 현안 해결을 위해 농해수위를 지망한 바 있다.
 
국회 농해수위는 농림축산식품부ㆍ해양수산부ㆍ산림청ㆍ농촌진흥청 등을 소관기관으로 두고 있으며, 최 의원은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농림ㆍ축산ㆍ해양수산 분야 사업과 예산ㆍ법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지난 202012월 귀농 활성화를 위해 귀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농어업식품기본법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농림축산 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최 의원은 농어업 현장의 의견을 입법과 정책으로 반영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 “특히 포천ㆍ가평의 농축어업 분야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1회용품 없는 섬’ 제주 만든다…업무 협약 체결
[한국방송/김명성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일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한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섬 제주’를 구축하고, 섬 관광지역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