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금)

  • 구름많음동두천 27.6℃
  • 구름조금강릉 29.4℃
  • 흐림서울 29.3℃
  • 구름많음대전 29.3℃
  • 구름많음대구 28.1℃
  • 구름많음울산 26.7℃
  • 구름많음광주 28.7℃
  • 구름많음부산 29.0℃
  • 흐림고창 30.0℃
  • 구름많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4.8℃
  • 구름조금보은 25.9℃
  • 구름많음금산 29.6℃
  • 흐림강진군 27.5℃
  • 흐림경주시 25.9℃
  • 구름많음거제 27.3℃
기상청 제공

자연생태

갈대습지 생태환경 교육시설 부지 내 폐기 예정 자전거의 재탄생

갈대습지 생태환경 교육시설 건립관련 불용 자전거 재탄생
풍도 어촌계에 기부해 환경오염 방지 및 지역주민 및 관광객 이동 편의 도모

[안산/이명찬기자]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안산갈대습지 생태환경 교육시설 건립과정에서 수거된 고장난 자전거를 수리해 풍도 어촌계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상록구 갈대습지로 56번지 일원 안산갈대습지 생태환경 교육시설 건립 추진 중, 기존가설건축물 철거 및 폐기물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불용용품(갈대습지 순찰용 자전거)을 수거, 수리해 재활용한 것이다. 


공공개발과는 수거한 자전거의 녹을 제거하는 등 자체수리와 교체가 필요한 부분은 전문수리업체의 도움을 받아 사용 가능한 자전거로 탈바꿈시켰다.


이후 시는 지난 20일 수리가 완료된 재활용 자전거 10대를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산시 도서지역인 풍도 어촌계에 기부했다. 


민영일 풍도 어촌계장은 “안산시가 솔선해 자원 재활용과 환경오염 방지에 나서주어 감사하다”며 “관광객과 마을 어르신들을 대신해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스토킹범죄 엄정대응 지시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처벌법 개정 추진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스토킹범죄 엄정 대응 지시❍ 금일 법무부장관은 대검찰청에 ‘스토킹범죄에 대한 엄정대응’을 지시하였음❍ 최근 지하철 신당역에서 스토킹범죄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던 가해자가 피해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여 국민들에게큰 충격을 주고 있음❍ 2021. 10.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형사처벌이 강화되었음에도 스토킹과 그에 이은 보복범죄가 끊이지 않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이에 검찰에서는 스토킹 사건 발생 초기부터 피해자에 대한 위해 요소를 철저히 수사하고, 가해자에 대해 접근 금지, 구금장소 유치등 신속한 잠정조치와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청구하는 등 스토킹범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함으로써 스토킹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함 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처벌법 개정 추진❍ 한편 법무부는 현재 스토킹처벌법이 반의사불벌죄로 규정되어 있어 ① 초기에 수사기관이 개입하여 피해자를 보호하는데 장애가있고, ② 가해자가 합의를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2차 스토킹범죄나더 나아가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보복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이 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반의사불벌죄 폐지를 신속히 추진하겠음 ※ 과거 법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