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13.6℃
  • 맑음강릉 15.7℃
  • 구름조금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4.9℃
  • 구름많음대구 15.9℃
  • 구름많음울산 17.0℃
  • 흐림광주 18.9℃
  • 구름많음부산 19.7℃
  • 흐림고창 14.9℃
  • 흐림제주 21.4℃
  • 구름조금강화 14.6℃
  • 맑음보은 12.0℃
  • 구름많음금산 12.1℃
  • 흐림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8℃
  • 구름많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사회

뽀빠이냉면, 흥남동 착한가게 38호점 가입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정권)는 장재동에 위치한 뽀빠이냉면(대표 송형자)을 방문해 흥남동 착한가게 38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뽀빠이냉면은 지난 1954년부터 장사를 시작해 약 7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으며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닭고기와 돼지고기로 육수를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고 진한 육향이 느껴지는 평양냉면 집으로 지역의 대표 냉면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송형자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바쁜 생업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많았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정권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착한가게에 동참해 줘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 발굴과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건설근로자공제회-우정사업본부-계룡건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송문현, 이하 ‘공제회’)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 이하 ‘우체국’), 계룡건설산업(주)(대표이사 한승구, 이하 ‘계룡건설’)는 9월 27일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신축공사 현장에서「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전자카드 현장 발급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제회와 우체국, 계룡건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전자카드 발급 및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 전자카드 현장 발급 지원 △ 전자카드제 홍보·교육 △ 건설근로자의 권익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한 제도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계룡건설은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 50개소를 운영하며, 지난달 기준 적용 현장에 투입된 연인원만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건설사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자카드제를 더욱 성실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우체국의 촘촘한 오프라인 영업망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계룡건설 현장 근로자가 전자카드를 발급받고,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 본인이 남긴 출퇴근 기록으로 퇴직공제금 누락,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