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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부지역 특화작목 수출증대 협의회 개최

- 도 농기원 화훼연구소, 수출용 국화 고온 경감 위힌 실증연구 검토 -

[충남/박병태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28일 연구소에서 중부지역 특화작목 수출증대로 수출용 국화 고온기 절화품질 개선 위한 과제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화훼연구소 박하승 연구관의 ‘수출용 국화 고온기 고온 경감을 위한 시설환경개선 실증재배’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농촌진흥청, 강원도농업기술원, 충북농업기술원 등 관련 과제책임자 10여 명이 과제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충남 국화, 강원도 파프리카, 충북 샤인머스켓 및 생대추의 수출증대를 위한 애로기술 현장실증 연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수출용_국화_고온기_하우스_포그_처리_모습(중부지역_특화작목_수출증대_협의회_개최).

이와 함께 고온에 따른 수출 국화품질 관리방법으로 온실의 외부에 도포제를 살포해 온실내부로 유입되는 일사량을 감소시켜 온도는 낮추는 실증 연구 효과를 제시했다.

 

이외에도 온실 중앙부 환풍기는 30℃이상일 때 상방향으로 자동 가동하고, 저압 분무장치는 살포 입자가 적어 공기 중 체류효과가 우수하고, 수적현상이 없이 일소피해 없이 5-10℃ 온도하강 효과 실증연구에 대한 토의도 가졌다.

 

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충남 지역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고온 경감에 적합한 시설환경을 개선해 고품질의 절화를 생산, 수출량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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