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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해신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노고에 감사의 자리 마련

노인일자리 어르신 폭염에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당부 -

[군산/김주창기자] 해신동은 22일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을 마무리하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아름다운 해신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한 18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노인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에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함께 나누며 가로변 꽃길 조성, 취약지역 청결활동 등 깨끗한 환경가꾸기에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비 안전수칙 안내, 기초연금제도 등 각종 복지제도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활동 중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80세 고령의 한 어르신은 “코로나 시국에 다른 노인들은 집에만 묶여 있을 때 우리는 마스크 쓰고 밖에 나와 일도 하고 서로 얼굴도 보고, 용돈도 버는 등 여러모로 좋은 점이 더 많았다”며 “오늘 몸보양도 시켜 주고 감사도 받으니 건강 지키면서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헌현 해신동장은 “어르신들께는 안전과 건강이 그 무엇보다 최고로 중요한 일이니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면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헌신과 봉사로 최선을 다해 주신 것에 다시한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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