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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평택시장, 화학사고 비상대응계획 네트워크 구축사업 차담회

“기관 간 협업 네트워크 중요성” 강조

[평택/김한규기자] 화학물질안전원 주관으로 지난 21일 삼성전자(주)평택사업장에서 열린 ‘화학사고 비상대응계획 네트워크 구축사업’ 차담회에 평택시(시장 정장선), 화학물질안전원(원장 조은회), 삼성전자(주)메모리제조기술센터장(부사장 윤태양) 등이 참석했다.

 

이 차담회는 기존에 사업장에서 화학물질안전원에 제출한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 내 비상대응계획을 지자체에서 서면 검토하여 통지하는 일방적 전달체계에서 벗어나, 심사단계부터 안전원과 지자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상호 보완적 공유체계 구축 도입 시범사업으로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사업성과와 상호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한 자리이다.

 

화학물질안전원에서는 화학사고 비상대응계획 네트워크 구축 시범사업을 전국 최초로 평택시와 실시했으며, 기관 간 상호 협조 하에 안전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체계 효율성이 제고되는 효과가 입증됐다고 판단,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에 삼성전자와 평택시가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화학사고 대응에 실질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시범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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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청와대 관람 특별초청
[한국방송/이명찬기자]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단장 채수희, 이하 추진단)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오는 2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외에서 방한하는 6·25 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등 60여명을 청와대에 특별초청하여 관람을 진행한다. 이번 초청행사는 국가보훈처에서 6월 23일부터 5박 6일간 진행하는 「유엔참전용사 재방한 초청행사」의 일환이며, 추진단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대한민국이 이룩한 번영과 발전을 대표하는 청와대에 미국, 호주, 필리핀 등 9개국의 유엔 참전용사, 교포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 60여 명이 방문할 수 있도록 관람을 지원한다. 대부분 휠체어가 필요한 85세 이상의 고연령자이므로, 본관, 녹지원 등 평지로 조성된 주요 장소 위주로 관람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 당일 우천 상황에 따라 행사 취소 가능 이에 앞서, 추진단은 지난 15일 국방부에서 주최한 「’22년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와 연계하여, 6.25 전쟁 때 북한을 탈출해 한국으로 돌아온 국군포로와 그 가족들 약 35명을 대상으로 청와대 관람을 지원한 바 있다. 추진단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청와대 관람 특별초청을 계기로 72년 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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