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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부2동 남·여 자율방범대, 중산지 야간순찰활동 실시

서부2동 남·여 자율방범대, 중산지 인근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야간순찰 실시

[경산/김근해기자] 서부2동 남·여 자율방범대(대장 현수호, 김혜경)는 21일 중산지 인근에서 서부지구대원과 남·여자율방범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야간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날 야간순찰활동은 최근 야외 마스크 착용 해제 등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여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중산지 공원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전개했으며, 특히 미성년자들의 야외 음주가무 등 소란행위를 집중하여 순찰하는 청소년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현수호 자율방범대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야간순찰활동에 나선 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우리 동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곽미양 서부2동장은 "항상 우리 동의 안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대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기 좋은 서부2동을 만드는 데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부2동 남·여자율방범대는 매일 대구외국어대학교, 중산지 인근 및 공한지 등 취약지 야간순찰 및 범죄 예방캠페인을 통하여 지역의 치안과 안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적십자회비, 이웃돕기성금 모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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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선생 장녀 안수산 선생 등 303명 독립유공자 포상
[한국방송/김주창기자] 1932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한인국민회에서 활동하며 언론을 통해 조국의 절대독립 의지를 선전한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 선생이 독립유공자로 포상된다. 또 1931년 인천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교통부와 연계해 군자금 모집과 연락활동을 하다 체포돼 징역 7년을 받은 윤도중 선생에게는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는 등 제77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총 303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다. 국가보훈처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에 굴하지 않고 조국독립을 위해 희생·헌신한 303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수산 선생을 비롯한 안창호 선생의 유족 사진. 왼쪽 뒷줄부터 안필영·안필립·안필선 선생, 앞줄 왼쪽은 안수라·이혜련·안수산 선생의 모습. (사진=국가보훈처) 이번에 포상받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79명(애국장 19·애족장 60), 건국포장 24명, 대통령표창 200명으로 포상자 중 생존 애국지사는 없으며 여성은 30명이다. 건국훈장, 건국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77주년 광복절 중앙기념식장과 지방자치단체 기념식장에서 유족에게 수여한다. 지난 1931년 인천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교통부와 연계해 군자금 모집과 연락 활동을 하다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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