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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운양 자율방범 기동순찰대 6월 중 월례회의 개최

신임 대원을 위촉하고 순찰대의 결속

[김포/김국현기자] 운양 자율방범 기동순찰대(대장 김영극)는 지난 6월 20일 6월 중 월례회의를 개최해 신임 대원을 위촉하고 순찰대의 결속을 다졌다.

 

이날 회의는 김순애 운양동장과 김영만 김포시 기동순찰연합대 대장이 참석해 더운 날씨에 애쓰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운양 자율방범 기동순찰대 월례회의

대원들은 연합대 워크숍, 제복 지급 등 안건과 단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여름철 순찰 계획을 마련했다. 여기에 운양동 발전협의회(회장 이운하)는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원들을 위해 우비와 장화를 후원해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김순애 운양동장은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누가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운양동 주민의 치안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방범 기동순찰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영극 운양 자율방범 기동순찰대장은 “자율방범 및 방재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는 시 연합회, 운양동과 운양동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운양동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자율방범 기동순찰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율방범 기동순찰대는 범죄예방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하여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하여 봉사활동 하는 조직이다. 대원 16명이 6개조로 나뉘어 저녁시간 운양동 일대를 순찰하고 있으며, 자율방재단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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