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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직무 교육에 게임을 더하다

- 제1회 COMWEL 장학퀴즈대회 개최 -

[한국방송/문종덕기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지난 16일 직무 관련 퀴즈대회인「제1회 COMWEL 장학퀴즈대회」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퀴즈대회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기법을 활용하여 온라인 교육의 단점인 학습의욕 및 성취도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개최됐다.

* 게임이 아닌 분야에 게임의 구성요소(도전과제(Quest)와 경쟁, 점수, 보상(Reward) 등)를 접목해 재미와 효율을 배가시키고 이용자들의 참여와 몰입을 이끌어내는 과정

 

약 4: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100여명의 직원이 게임기반 퀴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고용·산재보험 업무 지식을 겨루고, 전 직원의 참여 유도를 위해 공단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특히 강순희 이사장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무가 어렵고 따분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즐기면서 배우는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첫 번째 문제 출제자로 나섰다.

 

근로복지공단은 현장 중심 직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현장에서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112개의 직무교육 콘텐츠를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상시학습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직무역량 및 수준별 개인별 맞춤 교육과정을 제시하는 교육 추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강순희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더불어 소통과 협업의 사람감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여 일하는 모든 사람을 보호하는 노동복지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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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 체육으로 허문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8월 8일(월) 오후 2시,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을 만나 “장애인의 문화·예술·체육·관광 환경이 좋아지면 비장애인의 환경도 좋아진다.”라고 언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장벽을 체육으로 허물겠다.”라고 강조했다. 박보균 장관은 최근 발달장애인 골퍼 이승민 선수가 ‘장애인 유에스(US)오픈’ 초대 우승자에 오른 사례를 언급하며 “장애가 더 이상 불가능의 이유가 될 수 없도록 장애인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도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 장애인생활체육저변 확대, ▲ 장애인레저스포츠 활동 지원, ▲ 장애인체육 국제경쟁력 향상, ▲ 장애인 실업팀 확대 필요 ▲ 장애인 체육리그 확대 등을 건의하고 ▲ 통합체육 지원, ▲ 일반 공공체육시설 장애인 접근성 개선, ▲ 장애인·비장애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반다비센터 활용 지원 방안 마련 등 체육 분야 장애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정부 지원도 주문했다. 이에 박 장관은 “정부는 장애인체육에 대한 확실한 정책적 의지와 함께 관련 예산을 획기적으로 늘리겠다.”라며, “장애인 체육시설과 지도자, 프로그램 확충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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