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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산해경, 어청도 남방 해상에서 추락한 선원 수색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작업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 어청도 남방 약 5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1명이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오늘 오전 932분경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남방 약5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72, 근해안강망)에서 외국인선원 B(, 99년생, 중국)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 2척과 해경구조대 1, 헬기 1, 초계기 1대 등 가용 경력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해군 함정, 민간해양구조선 등과 함께 사고해역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다.

 

현지 기상은 북서풍이 초속 2~4m로 불고 파도는 1m로 일고 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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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선생 장녀 안수산 선생 등 303명 독립유공자 포상
[한국방송/김주창기자] 1932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한인국민회에서 활동하며 언론을 통해 조국의 절대독립 의지를 선전한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 선생이 독립유공자로 포상된다. 또 1931년 인천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교통부와 연계해 군자금 모집과 연락활동을 하다 체포돼 징역 7년을 받은 윤도중 선생에게는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는 등 제77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총 303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다. 국가보훈처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에 굴하지 않고 조국독립을 위해 희생·헌신한 303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수산 선생을 비롯한 안창호 선생의 유족 사진. 왼쪽 뒷줄부터 안필영·안필립·안필선 선생, 앞줄 왼쪽은 안수라·이혜련·안수산 선생의 모습. (사진=국가보훈처) 이번에 포상받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79명(애국장 19·애족장 60), 건국포장 24명, 대통령표창 200명으로 포상자 중 생존 애국지사는 없으며 여성은 30명이다. 건국훈장, 건국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77주년 광복절 중앙기념식장과 지방자치단체 기념식장에서 유족에게 수여한다. 지난 1931년 인천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교통부와 연계해 군자금 모집과 연락 활동을 하다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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