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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안정화로 스마트 농업 육성

황철호 군산시장 권한대행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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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황철호 군산시장 권한대행이 대야면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해 청년경영실습 임대농장과 선진 스마트온실 교육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구축된 스마트 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575㎡)을 활용한 현장 실습형 스마트 농업 기초교육을 지난 4월부터 오는 8월까지 10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초교육은 스마트 농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시설재배 초보자들을 대상으로해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교육장 내에 설치된 장비와 환경제어기를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 위주의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기초교육 이후에는 심화교육을 진행해 단발성이 아닌 향후 스마트 농업의 토대가 될 농업인 육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황 권한대행은 “현장 실습형 스마트 농업 기초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이 교육에서 얻은 지식을 현장에서 최대한 활용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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