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5 (화)

  • 흐림동두천 31.0℃
  • 구름많음강릉 31.0℃
  • 흐림서울 31.6℃
  • 흐림대전 30.5℃
  • 구름많음대구 31.9℃
  • 구름많음울산 28.3℃
  • 구름많음광주 31.5℃
  • 구름많음부산 30.6℃
  • 흐림고창 30.2℃
  • 구름조금제주 29.8℃
  • 구름많음강화 30.1℃
  • 흐림보은 28.5℃
  • 구름많음금산 28.9℃
  • 구름많음강진군 32.3℃
  • 구름많음경주시 30.2℃
  • 구름많음거제 30.7℃
기상청 제공

사회

부암고가교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에 따른 야간 교통통제 실시

◈ 5월 19일에서 31일까지 22:00 ~ 05:00 부암고가교 야간 교통통제 실시…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부암고가교 차로 일부 부분 통제
◈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는 부암고가교 차량 통과 시 소음·진동이 발생하는 신축이음장치를 교체해 주민생활불편 해소하기 위해 시행

[부산/문종덕기자]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오늘(19일)부터 5월 31일까지 13일간 「부암고가교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에 따른 야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교통통제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주간 시간대를 피해 통제일 밤 22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야간 시간대에 진행되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부암고가교 차로 일부가 부분 통제된다.

 

부암고가교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는 트럭 등 대형차량이 부암고가교를 통과하는 경우 부암고가교의 일부 신축이음부에서 심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된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신축이음장치 교체공사는 교량의 사용성 향상과 함께 소음·진동으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라며, “공사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이른 시일 내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어디서나 살기 좋은 문화중심 지방시대, 문화도시로 선도한다
[한국방송/김국현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7월 4일(월) 오후 2시, 문체부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위촉한 제4기 문화도시심의위원(이하 심의위)을 만나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약속했다. 온 국민이 어느 지역에 살든 공정하고 차별 없이 문화를 누려야 한다.”라며, “지역마다 고유한 문화자산이 지역발전을 선도할 것이고, 문화도시가 문화균형발전의 핵심동력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보균 장관은 제4기 문화도시심의위원장인 정갑영 전(前)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을 포함해 총 17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열어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문화도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문화도시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위원장을 제외한 심의위원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음 정갑영 신임 위원장은 “지금까지 문화도시는 목표한 바를 일정 부분 달성했다. 향후 4기 심의위는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실질적 지역발전 성과를 내는 도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엄정하게 심의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문화정책 전문 심의위원은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문화 분야의 대표적 ‘자치분권형 균형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