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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해외에서 특허권 확보는 편리한 특허협력조약(PCT) 국제출원으로

- 20일 온라인 국제특허출원 설명회 개최 -

[한국방송/이명찬기자]특허청(청장 김용래)은 해외 특허권을 쉽고 편리하게 획득하고자 하는 개인 발명가, 기업인, 변리업계 종사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온라인 국제특허출원 설명회」를 5월 20일(금) 오후 4시에 개최한다.
 
특허협력조약(PCT)을 통한 국제출원서류 제출방법이 올해 7월부터 더 편리한 ‘인터넷 웹출원(ePCT)’ 방식으로 일원화됨에 따라 이번 설명회에서는 ePCT를 통한 국제출원서류 작성 및 제출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제출원에 관한 최신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 PCT 국제출원 제도 소개 ▲ ePCT 전환 배경 ▲ ePCT를 활용한 국제출원서류 작성 및 제출방법 ▲ 국제출원서 작성관련 민원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 유전자 서열목록에 관한 국제표준 안내 순으로 총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민원 사례 공유를 통해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출원인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해외 지재권 획득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허청 김기범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우리나라 국제특허출원은 중국, 미국, 일본에 이은 세계 4위 수준으로 글로벌 특허 강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개인 및 기업들이 손쉽게 지식재산권을 획득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면서 국제출원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분은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를 참조하여 5월 19일(목)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관련 문의는 특허청 국제출원과(042-481-51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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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살기 좋은 문화중심 지방시대, 문화도시로 선도한다
[한국방송/김국현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7월 4일(월) 오후 2시, 문체부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위촉한 제4기 문화도시심의위원(이하 심의위)을 만나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약속했다. 온 국민이 어느 지역에 살든 공정하고 차별 없이 문화를 누려야 한다.”라며, “지역마다 고유한 문화자산이 지역발전을 선도할 것이고, 문화도시가 문화균형발전의 핵심동력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보균 장관은 제4기 문화도시심의위원장인 정갑영 전(前)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을 포함해 총 17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열어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문화도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문화도시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위원장을 제외한 심의위원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음 정갑영 신임 위원장은 “지금까지 문화도시는 목표한 바를 일정 부분 달성했다. 향후 4기 심의위는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실질적 지역발전 성과를 내는 도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엄정하게 심의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문화정책 전문 심의위원은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문화 분야의 대표적 ‘자치분권형 균형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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