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토)

  •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4.8℃
  • 흐림서울 0.7℃
  • 구름조금대전 5.0℃
  • 구름많음대구 6.6℃
  • 구름많음울산 6.1℃
  • 구름많음광주 6.0℃
  • 구름많음부산 6.9℃
  • 구름많음고창 5.1℃
  • 구름많음제주 10.3℃
  • 흐림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2.7℃
  • 구름조금금산 5.0℃
  • 구름조금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사회

경찰-지자체 불법카메라 합동 점검“이상없음”

URL복사

[군산/김주창기자] 군산경찰서(총경 임종명)는 지자체와 함께 고군산군도 내 공중화장실 10곳의 불법카메라 설치유무를 집중점검했다.

 

이날 경찰은 렌즈형탐지기와 전파형탐지기를 이용, 불법카메라 설치 유무 등을 점검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선정적인 낙서, 구멍 등은 시설관리자 상대 즉시 개선 조치를 요구하였다.

 

경찰과 지자체는 일회성이 아닌 매달 주기적으로 군산시 내 공중화장실 같은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여 불법카메라 범죄를 사전에 차단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임종명 군산경찰서장은디지털매체 이용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군산경찰서는 매달 주기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유무를 점검하고 있으며, 안전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여의도 면적 3배 군사보호구역 해제…재산권 행사 가능
[한국방송/김한규기자] 여의도 면적의 3.1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905만㎡가 해제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게 됐다. 국방부는 14일 국방개혁 2.0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 추진계획에 따라 경기·강원·인천 등 군사시설이 밀집한 접경지역 위주로 이 같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10일 국방부 차관이 주관하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보호구역 905만㎡ 해제를 의결했다. 또, 보호구역 해제와 별도로 370만㎡의 통제보호구역을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했다. 통제보호구역에서는 건축물 신축 등이 금지된 반면, 제한보호구역은 군과 협의를 하면 건축물 신축 등이 가능하다. 아울러, 군사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국가중요시설과 사격훈련장, 해군기지주변의 256만㎡의 보호구역을 새로 지정했고, 해상구역을 제외하고 육상지역은 울타리 내부만 지정해 주민에게 미치는 불편이나 재산권 행사 상 제약은 없다. 이번에 해제·변경·지정되는 보호구역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이하 ‘군사기지법’)에 따라 관할부대 심의 후 합참 건의→합참 심의 후 국방부 건의→ 국방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