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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1 경상북도 게임JAM 개최

게임 개발에 멈추지 않는 40시간, 차세대 게임 개발자 양성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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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김근해기자] 경산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일대학교에서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주관으로‘2021 경상북도 게임잼’(이하 대회)을 개최했다.

 

게임잼이란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는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가 즉흥적으로 팀을 이루어 정해진 시간 내 게임을 만드는 대회이다.

 

게임잼은 경산시가 2016년부터 추진 중인 경북지역기반게임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었다.

 

처음 만나게 된 참가자들은 서로 낯설었지만, 팀 빌딩을 통해 9개 팀을 이루어 게임에 대한 열정이라는 공통분모로 금세 게임 제작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 게임을 만드는데 돌입했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다시 일어나보자는 의미로시작이라는 주제로 3일간 게임을 제작하였다.

 

참가자들의 투표를 통하여-(Re-Born)(게임명)’1위를 차지하였으며 수상작은 경북글로벌게임센터홈페이지에서 26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홍미숙 전략사업추진단장은게임 개발 대회는 경북 게임산업의 관심 증대와 차세대 경북 게임인 양성의 발판이 될 것이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한 게임인 간의 교류가 게임 기업 창업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창업기업이 정착할 수 있도록 게임산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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