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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성평등 기금 사업 추진

시민참여단·성인지 강사 등 참여…5개 분과별 여성친화 문화 조성 위한 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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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이명찬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발전을 위해 2021년도 성평등 기금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역정책과 지역 발전에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를운영 중이다. 

여성친화조성협의체는 ▲양성평등 ▲성평등 ▲돌봄 ▲안전 ▲도시공동체 등 모두5개 분과로 구성돼 시민참여단·성인지강사·시민 등의 참여로 여성친화도시 정책방향과 전략제시 사업 평가와 과제발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2021년도 성평등 기금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에 기여하고, 여성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우수아이디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여성친화도시 3단계 재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는 협의체 각 분과별로 자체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결과에 따라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조성협의체와 시민참여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성과를 이룬 만큼 올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 재지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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