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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진통제 복용 시 주의사항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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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발열과 근육통 등으로 해열진통제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해열진통제의 종류, 효능·효과,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해열진통제(주성분:아세트아미노펜)는 전신 통증을 완화하고 열을 내려주는 작용을 한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속쓰림 등 소화계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적어 공복에도 복용할 수 있다. 다만 간에 손상을 줄 우려가 있어 음주는 피해야 한다.

아세트아미노펜은 1일 최대용량(4000mg) 이상 복용하지 말아야 하며, 감기약, 두통약 등 다른 의약품에도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과다복용에 주의해야 한다.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는 약효성분이 빠르게 방출되는 속방정과 약효성분이 서서히 방출되는 서방정이 있으므로 빠른 증상 완화에는 속방정을, 오래 지속되는 통증의 완화에는 서방정을 선택·복용한다.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는 동일한 효능·효과를 가진 다양한 복제약(제네릭의약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의약품안전나라(https://nedrug.mfds.go.kr)→의약품등 정보→의약품 및 화장품 품목정보→의약품 등 정보 검색

<자료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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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회복·도약 위한 개발협력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포용적 회복과 도약을 위한 개발협력 국제세미나’가 25일 더케이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행사는 유튜브 현장 생중계도 이뤄졌다. 국무조정실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공동주최하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 11주년을 기념하는 ‘개발협력의 날’을 맞아 중견 공여국으로서 한국의 개발협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채택된 이후 개발협력이 더 포괄적이고 포용적인 발전에 역점을 두고 있는 시점에 한국의 개발경험으로부터 정책적 교훈을 얻고 국제개발협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자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손혁상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이 참석했다. 정해구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위기 및 이에 대한 대응 과정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격차를 고려해 포용적 회복과 도약의 정신 아래 향후 개발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환영사에서 한국의 ODA 규모를 203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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