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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촌청소년문화의집 특성화프로그램 ‘360도 VR 미디어’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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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국현기자]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미래사회를 대비할 다양한 역량 및 특기 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60도 VR 미디어’를 운영한다.

‘360도 VR 미디어’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360도 카메라로 컨텐츠를 촬영하고 VR미디어를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360도 VR 미디어’ 프로그램은 ▲ VR 시장과 트렌드▲ 360도 영상 촬영 실습 ▲ 360도 VR영상 편집 교육 등 ‘360도 VR 미디어’를 주제로 하며 이에 대해 탐구해보고 제작하는 체험활동 시간을 가진다.

오는 10월 14일(목) 09:00부터 선착순 마감까지 김포시 관내 14세 ~ 19세(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모집하고 김포시청소년재단 온라인통합접수시스템으로 프로그램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청소년수련관 조성훈 관장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미래사회의 환경변화에 청소년들이 미리 대비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미래역량 성장을 목표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고촌청소년문화의집(☎ 031-997-424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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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 3곳 ‘MSD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생산기업에 선정
[한국방송/박병태기자] 앞으로 국내에서도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생산을 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머크앤컴퍼니(MSD)사가 개발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의 제네릭의약품을 한미약품·셀트리온·동방에프티엘 등 국내 기업 3곳이 생산해 105개 중저소득국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일러스트. 이와 관련해 국제의약품특허풀(MPP)은 지난 20일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생산기업으로 전 세계 총 27개 기업(11개국)을 선정·발표했다. 이중 국내 제약기업 3곳이 선정, 이는 국내 기업의 우수한 의약품 품질관리와 생산역량 등에 대해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결과다. 그간 MPP는 지난해 10월 MSD사, 11월 화이자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12월 초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생산기업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는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며, 추후 생산 기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제네릭의약품 생산과 관련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기업에 서브 라이선스 상세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기업 참여를 적극 독려해왔다. 또 정부 지원 의지 등을 안내했으며, 국제기구 등과 협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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