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0.7℃
  • 박무대전 -0.6℃
  • 박무대구 -0.4℃
  • 맑음울산 3.5℃
  • 구름조금광주 3.6℃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0.8℃
  • 구름조금제주 7.6℃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3.2℃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1.1℃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사회

군산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사랑의 헌혈’실시

공무원 및 일반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혈액 수급난 해소 기대

URL복사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13일 시청 현관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이용해 시청 직원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이 급격히 감소한 탓에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실시했으며헌혈을 희망하는 시 소속 직원 및 일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시는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분기별로 공무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이번 행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는 물론 마스크 착용체온 측정손소독제 사용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실시됐다.

시는 매 분기마다 50여명에 가까운 직원이 헌혈에 참가했으며원활한 헌혈 진행을 위해 내부 시설물을 적극 제공해 주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헌혈에 동참해 주신 직원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헌혈한 직원들은 상시학습 4시간이 인정되며사회복무요원의 경우 1일의 특별휴가가 부여된다.

*근거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제19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7조의6



종합뉴스

더보기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 결과 대국민 설명회 유튜브 생중계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외교부는 지난 10월 개최된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추가 의견 수렴을 갖기 위한 대국민 설명회를 12.4.(토) 13:00-15:00 개최하였다. * 내년 수교 60주년 중남미 국가 :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파라과이, 자메이카, 아이티 등 15개국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외교부 중남미국 관계자, 중남미 및 공론조사 분야 전문가 등은 현장 참석하고, 일반 국민들은 ‘국민외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참여하였다. 견종호 공공문화외교국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우리나라의 소프트파워 영향력이 높아진 데에는 민간 공공외교관으로서 우리 국민들의 기여가 컸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교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재정 국회의원은 축사(영상)를 통해 이번 국민참여사업에서 수렴된 국민들의 귀중한 의견이 외교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함께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