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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추진 박차!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기반시설물 관리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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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김흥기기자] 예산군이 지하시설물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로 굴착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고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맞는 도시기반시설물 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핵심인프라 구축사업이다.

 

군은 올해 2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덕산면에 2급 측량기준점(5), 4측량기준점(50)을 설치하고 상수관로 18, 하수관로 7등 총 25에 대한 탐사 및 측량을 진행 중이며, 11월 성과검사를 마쳐 전산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까지 추진되며, 군은 관내 도로 17, 상수관로 83, 하수도 44 등 총 144 DB구축을 완료하게 된다.

 

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기반시설물 상하수도 시설물 등에 대한 위치와 속성정보를 전산화해 지하시설물정보 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할 수 있고 전력, 통신, 가스, 난방, 송유관 등을 관리하는 공공기관과 함께 자료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도로 중복굴착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지며, 각종 시설물 계획을 위한 기초조사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일관적이고 합리적인 정책결정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더 효율적인 자료 구축과 정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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