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3 (토)

  • 맑음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3.2℃
  • 구름많음서울 5.9℃
  • 박무대전 5.2℃
  • 흐림대구 9.5℃
  • 울산 9.5℃
  • 광주 9.1℃
  • 부산 9.8℃
  • 흐림고창 6.5℃
  • 제주 13.0℃
  • 구름많음강화 5.1℃
  • 구름많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4.0℃
  • 흐림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8.3℃
  • 흐림거제 10.8℃
기상청 제공

사회

해병대 진량전우회, 해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

- 해병대 진량전우회,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다.

URL복사

[경산/김근해기자] 해병대 진량전우회(회장 김정수)에서는 지난 23일 진량읍행정복지센터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였다.

 

해병대 진량전우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정수 회장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일 진량읍장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해병대 진량전우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전화 통화 관련 서면브리핑
[한국방송/문종덕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 11시부터 30분간 ‘까를로스 알바라도 께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올해 첫 정상 통화를 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코로나 대응 공조, 그린 뉴딜 등의 경제 협력 논의를 위해 코스타리카 측이 제안해 이뤄졌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통화에서 지난 2005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코스타리카 방문을 언급했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노무현 前 대통령이 코스타리카를 다녀간 대한민국의 마지막 대통령이었다”면서 “문 대통령께서 코스타리카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코스타리카 정부는 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지지해왔다”고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노무현 前 대통령을 기억해 주셔서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답례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타리카가 올해 독립 200주년을 맞은 것과 OECD에 세계에서 38번째로 가입하게 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대통령께서 한국을 코로나 방역 모범국가로 평가하고, ‘코스타리카가 미주의 한국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신 것에 감사드린다”고도 했습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지난해 5월 국정연설에서 한국의 코로나 대응, 과학기술 분야 혁신 등을 높이 평가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