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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주인 없는 노후 간판 일제정비’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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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양복순기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고영승) 대야·신천동의 도시 미관과 주거 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주인 없는 노후 간판일제정비를 실시했다.

 

담당부서인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과장 박명기)에서는 지난 10월초부터 실태조사를 실시해 11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대야·신천동 관내에 있는 25개의 ‘주인 없는 간판 모두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노후돼 강풍으로 인한 추락의 우려가 높았던 간판들과 도로변에 주인 없이 방치되어  지주이용간판  업소의 폐업과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정비로 구도심 상가  주택가의 도시미관을 확보할  있게 됐다. 지난 9 대야신천권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자체설문조사에서도 ‘원도심의 무질서한 도시미관 대한 부정적 이미지(45.5% 좋지 않다) 매우 높게 나타났던 만큼 이번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되어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강풍으로 인한 노후간판 추락 위험도 해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안전생활과 관계자는 “불경기로 폐업된 업소가 증가하고 있으나, 비용문제나 설치자의 행불 등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된 간판들이 원도심의 도시미관을 더욱 해치고 있는 실정이어서 오는 2021년도에도 주민들의 반응을 들어 당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이라며 “주민들의 협조사항으로 주변에 흉물스런 간판들에 대해서는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031-310-2695) 제보해 달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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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내년 2∼3월부터 접종…3분기까지 집단면역 형성 목표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정부는 해외에서 도입하는 코로나19 백신을 내년 2∼3월부터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병원·시설 등에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하기로 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정부는 백신이 국내에 공급되는 내년 2∼3월부터 바로 접종이 가능하도록 하고,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에 대한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11월) 이전까지 마무리하도록 하는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세부적인 접종계획은 내년 1월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2~3월부터 백신접종을 시작하고 순차적으로 접종을 확대해 적어도 3분기 정도까지는 집단면역을 형성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까지 접종을 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백신에 대한 확보와 접종 실행계획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본부장은 “정부는 백신의 종류와 도입시기에 대해 포트폴리오를 마련해 백신 구매를 추진해왔으며, 선구매한 백신은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정부는 올해 4월부터 백신 개발 도입을 위한 범정부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위원회와 관계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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