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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가호서원 음악회, 달빛소나타 열린다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임진왜란 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식
-31일 전통국악 공연 11.1일 현대음약공연
-문화재청에서 후원하며 빈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석수)의 도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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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저녁 6시00분 전통국악과 현대음악 비대면 공연(주제: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를 공연한다.

31일 6시 부터 전통국악 공연 강병순 외 5명의 무용가들의 입춤을 시작으로 신미희 외 4명의 살풀이춤, 김새아와 김소현의 가야금 병창, 김도희 외 6명의 부채춤, 김소현과 성인기 외 2명의 판소리와 남성민요 등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11월1일은 현대음악 공연은 다양한 통키타 연주와 김미영 가수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이 출연하여 깊어가는 가을 달빛 아래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가호서원 음악회는 ‘문화재청의 살아 숨 쉬는 향교 ·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진주시와 경상남도, 문화재청에서 후원하며 빈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석수)의 도움으로 가호서원논어학교 가 주관한다.

북관대첩비는 임진왜란 북관대첩 우리 승리의 기록이며, 우리 수난의 기록이며, 우리 통일의 기록입니다.

1708년 함경도 길주에 세워지고, 1904년 일본으로 끌려가 야스쿠니 신사에서 100년 동안 온갖 수난을 받아 2005년 10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안치됬다.


가호서원에는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61호 충의사와 가호서원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67호 농포집 목판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15호 정문부문중고문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올해 6년째 ‘

문화재청의 살아 숨 쉬는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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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래차 전문 정비인력 등 연간 480명 양성
[한국방송/허정태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보급확산에 발맞춰 2021년부터 ‘미래형자동차 현장인력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전기차 국내 누적보급 대수는 12만대를, 수소차는 세계 최초 1만대를 돌파하는 등 미래차 보급 속도에 비해 전문 정비인력 부족 등으로 사용자 불편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미래차 시대 도래에 따라 정비분야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생산-사용-폐기 및 충전 인프라 등 미래차 전주기에 걸쳐 현장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1년 국비 지원규모는 14억4000만원(정부 예산안 기준)으로 향후 5년간 미래형자동차 전환 교육환경을 갖춘 전국의 자동차학과 개설 전문대학을 거점 교육기관으로 활용, 연간 480여 명의 현장인력 기술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첫해에는 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전국 권역별 4개 거점 교육기관을 추후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전문대학은 미래형자동차 분야 현장인력 기능·기술훈련 교육을 수행하면서 산업인력 공급 거점으로서의 역할수행과 함께 현재 내연기관 위주의 교육과정을 미래차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교육은 미래차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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