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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사고 예방은 강화하고, 보상도 더욱 확대

◈ 학교안전 통계분석을 통한 개별학교 맞춤형 안전계획 수립·개선
◈ 중증 상해 학생의 치료 중에도 의학적으로 필요시 간병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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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학교안전사고의 효율적 예방과 학생안전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학교안전사고 관리지원 개선방안」을 10월 16일(금) 발표하였다.


그동안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안전교육 강화 등 여러 노력들을 추진하여 왔으나, 새롭고 다양한 위험요인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제도 운영 상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다음과 같이 방안을 마련하였다.

먼저, 단위학교 안전계획 수립 내실화, 지능정보기술 활용 기반(인프라) 및 안전문화 기반 조성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학교안전 실태조사와 안전사고 통계 분석결과 개별학교의 위험요소를 확인?진단하여 학교별 안전계획 수립에 반영함으로써 학교의 안전 개선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안전 취약학교 100개교를 선정하여 전문가 컨설팅, 안전직무연수 및 시설개선 등 ‘학교안전사고 예방 우선지원사업’을 추진·확대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비콘(근거리 무선통신장치) 등 첨단안전기술을 어린이 교통안전, 현장체험학습 활동 시 위치정보 확인, 교내 안전사각지대 위험상황 알림 등에 활용하여 학생안전을 보호한다.
 

현행 규칙중심의 안전교육과 더불어 체험중심의 위험교육을 확대하여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한 위험인지 감수성과 위험상황 대처능력을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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