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9 (목)

  • 구름조금동두천 8.5℃
  • 구름조금강릉 9.4℃
  • 구름많음서울 12.1℃
  • 구름많음대전 10.4℃
  • 구름조금대구 12.8℃
  • 구름조금울산 13.5℃
  • 맑음광주 11.5℃
  • 흐림부산 15.2℃
  • 맑음고창 9.0℃
  • 맑음제주 15.2℃
  • 흐림강화 12.1℃
  • 구름많음보은 6.1℃
  • 구름많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12.0℃
  • 구름많음경주시 11.0℃
  • 구름많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사회

김포시, 추석 전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신속 지급

URL복사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인한 학부모의 돌봄 가중과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추석 전 신속 지급한다.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원대상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미취학아동(‘14.1.~’20.9. 출생아) 34,217명이다. 다만 올해 9월 중 출생하는 아동은 지급대상이 되나 아동수당 대상자로 본인 신청 후 추후 지급될 예정이다.

 

김포시가 9월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라 지원 대상자가 별도로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시설 입소 아동인 경우는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코자 신속하게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복지부 상담센터(12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연말까지 녹색금융 활성화 청사진 나온다
[한국방송/김한규기자] 정부는 올해 안으로 우리나라 녹색금융 정책에 관한 청사진인 ‘녹색금융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30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제2회 녹색금융 추진 협의체(TF)’ 전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체 회의에서는 한국형 녹색금융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녹색금융 정책 추진 동향과 각 실무작업반별 추진 과제 등을 논의한다. 녹색금융 추진 협의체(TF)는 지난 8월에 구성돼 환경부와 금융위원회의 공동 주재로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를 비롯,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유관기관, 금융기관 및 학계,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여해 세부 과제를 이행하고 있다. 환경부와 금융위원회는 기후위기 관리반, 녹색투자 활성화반, 환경정보 공시반 등 3개 실무작업반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올해 안으로 ‘녹색금융 활성화 전략’을 마련한다. 특히, 녹색투자 활성화반에서는 녹색 분류체계 초안과 녹색채권 안내서를 공유하며 녹색금융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녹색 분류체계 개선방안과 녹색채권의 유인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녹색금융이란 기후변화와 환경요인을 투자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