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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연수구·연수경찰서, 코로나 예방 외국인 밀집 지역 캠페인

[인천/이광일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2일 함박마을 등 연수1동 지역 내 외국인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연수구와 연수경찰서가 합동으로 실시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와 연수경찰서 직원, 연수1동 자생단체회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최근 지속 발생하는 해외 입국 감염자로 인한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안내 전단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외국인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며 착용을 요청하는 등 상가 밀집 지역과 주요 외국인 거주지역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오늘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주신 단체회원, 주민, 경찰 관계자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영업자를 비롯한 많은 주민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집중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인천연수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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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 폭력피해 익명신고 ‘온라인 신고센터’ 설치
[한국방송/허정태기자] 교육부는 학생선수의 폭력피해를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6일부터 9월 11일까지(필요시 연장)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신고센터 운영은 학생선수 폭력피해 전수조사에 대한 보완조치로서, 학생선수에 대한 폭력피해 사례를 추가적으로 파악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고센터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학생선수 폭력피해 전수조사 과정에서 학생선수들이 불안감을 느낄 우려가 있어 신고의 익명성을 보장해 보다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신고센터에는 폭력 피해를 직접적으로 경험한 학생선수와 운동을 그만둔 경력전환 학생뿐만 아니라 폭력 피해를 간접적으로 알고 있는 학부모, 친인척, 학교관계자 등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 홈페이지에는 ‘학생선수 폭력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는데, 신고자는 본인 희망에 따라 본인 인증(휴대폰 인증) 또는 익명 신고 기능을 통해 폭력 피해의 세부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 한편 접수된 피해 사안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협력해 집중조사를 실시하고 조치결과를 신고자에게 안내하는데, 익명 신고의 경우는 사안 집중조사를 통한 후속조치 후 종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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