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월)

  • 구름조금동두천 23.5℃
  • 구름조금강릉 22.3℃
  • 구름조금서울 24.8℃
  • 대전 23.6℃
  • 흐림대구 24.5℃
  • 박무울산 22.5℃
  • 구름많음광주 23.7℃
  • 흐림부산 22.2℃
  • 맑음고창 22.6℃
  • 구름많음제주 22.6℃
  • 흐림강화 20.8℃
  • 구름조금보은 22.2℃
  • 흐림금산 22.1℃
  • 구름많음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2.6℃
  • 구름많음거제 22.1℃
기상청 제공

피플

“ 은행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 감사합니다”

웃터골 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내 온 감동의 손편지

[시흥/양복순기자] “은행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남oo입니다. 마스크를 주고 우리를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625일 은행동 웃터골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마을 방역, 저소득층 마스크 배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 코로나 19로 인해 고생하는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와 한 명 한 명 직접 꽃을 꽂아 만든 꽃바구니를 보내와 감동을 줬다.

 

웃터골 초등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여러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그런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손편지와 꽃바구니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했다. 그 중 행정복지센터에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와 꽃바구니를 가지고 직접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다.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꽃바구니와 손편지는 그동안 코로나 대응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새마을 부녀회장 및 회원님들께 직접 전달됐다. 선생님들은 직원들이 아닌 주민들이 직접 방역 활동을 하시는 줄은 몰랐다며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어린 선물이 직원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마음을 전달받은 새마을 부녀회장은 마을방역을 하면서 힘들 때도 있지만 아이들의 선물을 받으니 너무 뿌듯하고 감동이었다빨리 코로나19상황이 마무리되어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일하다 깨도 돼”…정 총리, 적극행정 직원에 ‘접시’ 수여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올해 상반기 총리실 적극행정 우수직원 전원(단체상 1, 개인상 11명)에게 ‘적극행정 접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총리실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선정된 우수자들에게 ‘조금은 특별한 접시’를 수여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 총리는 지난 1월 14일 취임사에서 “저는 일하다 접시를 깨는 일은 인정할 수 있어도,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가 끼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해 왔다. 국민을 위한 소신행정은 총리가 책임을 지고 지켜 드리겠다.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적극행정을 주문한 바 있다. 소위 ‘접시론’을 강조하며 적극행정에 앞장 서고 있는 정 총리는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직자를 총리가 직접 격려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을 확산시키고자 ‘적극행정 접시’를 마련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총리실 적극행정 우수직원에게 수여한 ‘적극행정 접시’. (사진=국무총리실)적극행정 접시에는 “국민에게 힘이 되는 일에는 접시를 깨는 경우가 있더라도 앞장서야 합니다.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가 쌓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정 총리의 평소 발언 내용과 함께 “당신의 적극행정으로 대한민국

배너
배너